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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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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소설책을 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소설입니다.

군대에 있을때가 마지막이었는데 2003년에 전역했으니 거의 6년만에 책을 사는 것이군요;;

그때도 아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샀을 겁니다.

천사들의 제국, 아버지들의 아버지 등등...

신은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제국에 이어 나온 스토리라고 합니다.

아직 한페이지도 못봐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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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9/08/14 23:28


제가 스스로 돈을 벌어 처음 구입한 첫 차 New SM3입니다.

어쩌다보니 점점 눈이 높아져서 RE 트림에다가 옵션도 전부 다 넣어버렸네요;;

출고하면서 악세사리류는 안 달았는데 좀 타다가 질릴때쯤 리어스포일러나 바디킷도 한번 달아볼까합니다.

8월 12일에 인도받아 3일만에 사진을 찍었네요. (사실 이 사진도 제가 찍은건 아닙니다^^)

울 검둥이 받자마자 소낙스 강남점에 입고시켜서 NPP코팅을 시켜줬습니다.

관리가 힘든 검둥이지만 조금이라도 편해지기 위해서 유리막코팅을 해버렸습니다.

방금 막 하고 난 상태라 아래의 사진과 같이 광빨이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관리를 안해준다면 아무리 유리막코팅을 한들 제 검둥이는 못난이가 되겠죠.

앞으로 열심히 관리들어가야겠네요.

아래는 소낙스 강남점 사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출처:http://cafe.naver.com/sonaxgangnam/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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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8/02/05 16:20

그 동안 긴 취업준비로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제가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2박3일동안 입사 전 교육을 다녀왔고, 정식 입사일은 2월 11일부터입니다.
입사하자마자 한 달 동안 직무교육을 받게 되는데,
제가 들어가게 되는 반은 SAP-ABAP반이군요.
ERP는 처음인데 어떤 내용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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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8/03 11:45

2007년 6월 CISA 시험결과가 오늘 새벽부터 이메일을 통해서 개별 통지되고 있습니다.
저도 메일함을 확인해보니 'CISA exam result notification' 라는 제목의 메일이 와있더군요.
메일을 여는 순간 긴 영어 문장에 당황했지만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successfully PASSED the exam with a total scaled score of 500. A scaled score of 450 or higher is required to pass, which represents the minimum consistent standard of knowledge as established by ISACA's CISA Certification Board. Your official score letter and application for certification will be sent by postal mail.

이런 문단을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충 해석해보면 '450점 이상이 합격인데 당신의 점수는 500점이라서 합격이다.' 이런 뜻입니다.
시험친 이후로 두달동안 정말 조마조마 했었는데 이제서야 좀 마음이 놓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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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오늘 CISA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CISA는 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의 약자로서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ISACA라는 단체에서 주관하며,
한국어로 번역하면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라는 자격증의 시험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을 준비하였으니 약 6개월간 공부한 셈입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놀기만 해서 공부는 별로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에 치른 CISSP와는 공통되는 영역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은 응시자가 많아서 두 곳에서 진행되었는데 저는 연세대학교 종합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연세대에는 처음 가보았는데 역시 명문대라서 그런지 매우 좋아보이더군요.
특히 평지에 있는 점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꽤 높았습니다.
역시 공부를 안 한 효과가 나오더군요.
CISSP도 어려웠지만 그래도 시험을 치고나서 어느 정도 붙을거란 예감은 들었었지만
CISA는 전혀 붙을지 떨어질지도 감이 안 오더군요.
하지만 학원 강사님이 시험 치고 나올때 웃으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웃을 수가 없었으니 어쩌면 좋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약 2달 뒤에 발표되는 시험결과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시험결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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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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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서의 ODF 채용을 지지하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원문 : http://kldp.org/supportodf

우선 원문 그대로  옴깁니다.
읽어보시고 지지하시는 분은 위의 링크를 타고가셔서 지지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http://kldp.org/node/79453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정보통신부에서 ODF를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의 문서 표준으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ODF가 표준이 된다면 그동안 오픈소스가 아닌 독점 소프트웨어(예: 아래아 한글)로만 작성되어 온 정부 문서들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예: 오픈오피스)로도 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이 좀더 널리 확산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수 있고요.

이렇게 ODF 도입을 정부 차원에서 검토하는 것은 사실 우리나라가 처음은 아닙니다. 그동안 미국 메사추세츠주 주정부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곳에서 ODF 도입을 추진하여 왔지만 MS 등 여러 이해 당사자들의 반대도 당연히 있어 왔습니다. 로비 등등...

이에, 정통부의 이번 결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ODF가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문서용 소프트웨어의 표준 문서 포맷이 되는 것을 지지하시는 분들께 다음과 같은 온라인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ODF 채택을 지지하는 내용의 답글을 달아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리시거나, 따로 서명운동을 하시는 것도 물론 환영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해당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주소를 답글에 올려 주시면 되겠지요.
  • 다른 분들에게 http://kldp.org/supportodf 를 알려 주십시오. 가능하시다면 온라인 상의 홍보를 위한 배너를 만들어 주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ODF에 관해서는 우선 아래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다른 더 좋은 글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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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TAG ODF
2007/03/13 07:12

지난 2007년 3월 3일 시험을 치룬 뒤로

하루에 몇번씩이나 메일함을 확인하면서 기다리던 바로 그 메일을 방금 받았습니다.

다행히 첫 문단의 내용은 'I'm sorry too'가 아닌 'Congratulations!'였습니다.

Dear Dong Hee:

Congratulations!  It gives me great pleasure to inform you that you have passed
the Certified Information System Security Professional (CISSP®) examination.
This is the first step toward becoming certified as a CISSP.  Until such time
that you meet the experience and any endorsement requirements for CISSP
certification, you are entitled to the designation of 'Associate of (ISC)²'.
This designation will be valid for five years from the date you successfully
passed the CISSP exam.


예상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참 걱정했었는데 이제 좀 마음이 놓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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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분담금 환급 공고안내

환급 신청 페이지

자세한 내용은 위의 공고를 읽어보세요.

2006년 말까지 찾아가지 않는 환급액은 전부 국고로 귀속된다고 합니다.

국가에서 홍보도 거의 안하고 있어서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얼마안되는 작은 돈이지만 당연히 돌려받아야하는 돈이므로 꼭 찾아가세요.

주위에도 많이 알려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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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조회해보니 3700원 받을 수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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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나는 2년전에 한 도메인을 샀고, 오래된 구형 PC에 GNU/Linux 시스템을 설치하여 아주 개인적인 용도의 서버를 운영중이다. 나만의 도메인을 가진 홈페이지는 갖게 되었으나, 나만의 도메인을 가진 메일주소를 얻는 것은 번번히 실패하였다. 웹서버와 ftp서버 등을 설치하여 쓰는 것은 아주 쉬운 일이었지만, 메일서버 설치는 정말 어려웠다. KLDP한국우분투사용자모임의 위키들을 참고하여 여러번 시도해봤지만 설정하는 것이나 무슨 인증 어쩌고 받는 것이 얼마나 복잡하던지 리눅스 왕초보에게는 정말 어려운 일이었다. 사실 나에게 메일주소는 넘쳐나지만 나는 정말로 내 도메인을 가진 메일주소를 갖고 싶었다.

그러던중 올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MS의 Windows Live Custom Domains과 구글의 Gmail for your domain이란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둘 다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도메인을 이용한 일종의 메일호스팅을 해주는 서비스이다. 내 서버를 직접 이용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튼 나는 드디어 내 도메인의 메일주소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 시도한 것은 MS의 Windows Live Custom Domains이다. 사실 구글의 Gmail for your domain가 더 매력적이었지만 신청하고 하루정도 기다려야 초대메일이 온다는 말에 그냥 MS쪽에 일단 가입해 보았다. 설정하는 과정은 어렵지 않았다. 몇가지 정보를 적고 DNS쪽에서 MX레코드 주소만 수정해주니 바로 설정 되었다. 하지만 긴 장문의 어려운 말들이 가득한 약관을 몇번씩이나 보여주면서 계속 동의해라고 하는 과정이 너무 싫었다. 처음에 생성된 메일계정은 MSN Hotmail계정이었다. 물론 무료로 2GB 용량의 Live메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또 무엇인가에 동의해야한다. 그리고 POP는 지원안한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핫메일 설정하는 것처럼 http로 설정하면 아웃룩익스프레스에서는 쓸 수 있을것 같다. 하지만 리눅스 데스크탑에서 사용하는 천둥새나 에볼루션 등에서는 쓸 수 없을 것 같다. 결국은 다른 메일주소를 이용해서 편지를 한번씩 주고 받아 잘 동작이 되는지 확인만 해본 후 바로 탈퇴해버렸다.

구글의 Gmail for your domain 사이트에 들어가 신청서를 작성했다. 영문페이지라 조금 당황했지만 아무튼 무사히 신청을 끝냈다. 어디서 들었던 것처럼 하루까지는 기다리지 않고 몇시간 뒤에 초대메일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메일의 링크를 따라 들어간 곳은 다행히 한글페이지였다. MS의 것만큼 혹은 더 간단한 절차를 끝내고나니 드디어 메일주소가 생겼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Gmail이랑 완전히 똑같다. 다만 주소가 @gmail.com이 아닌 내 도메인으로 되어있을 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Gmail로고는 직접 자신의 로고로 바꿀 수 있었다. 아웃룩익스프레스에 새로생긴 메일주소를 추가하였다. 메일을 보내고 받는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아주 잘된다. 계정당 용량은 Gmail과 마찬가지로 2GB이며, 계정수는 처음에 등록할때 신청한 만큼이다.

마침내 나는 heeya@heeya.org 라는 메일주소를 갖게 되었다. 하지만 블로그도 내 서버를 떠나 티스토리로 이사를 가버린 마당에 또 하나의 핵가족이 생겨버렸다.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하나로 뭉쳐 대가족을 이룰 것이며, 그날까지 열심히 삽질을 반복하여 내공을 더 쌓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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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드디어 티스토리에 입주하였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귀하고 귀한 초대장을 '엘다'라는 분께 받아서 겨우 가입했네요.

어서 티스토리가 완전 오픈 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블로깅을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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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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