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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8 20:14


얼마 전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재미있는 어플을 찾았습니다.

PhotoFunia !!

PhotoFunia는 인물 사진을 재미있는 배경에 합성해주는 어플입니다.

거의 200개에 달하는 다양한 배경과, 얼굴 인식률이 굉장히 높다는 점이 이 어플의 장점입니다.

사용자가 따로 조작할 필요없이 배경과 사진만 선택하면 알아서 척~척~ 합성사진을 만들어줍니다.

제 사진을 합성한 작품을 몇 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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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11/01/23 22:03


Google Nexus S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국내출시 전이라 익스펜서스라는 해외 사이트를 통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아직 전파인증을 받지않아 SKT 데이터 쉐어링 USIM카드를 이용해서 데이터통신만 사용중인데

확실히 이전에 쓰던 옴니아2에 비해서 빠르고 쓸만한 어플들도 많네요.

아래는 개봉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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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10/04/11 22:41

3년만에 미니벨로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지른 녀석은 스트라이다입니다.

크림색을 보자마자 지름신이 발동하여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색이다보니 거의 다 품절이더군요.

OMKMTB 강남점에 마침 재고가 한 대 남았다고 하여 냉큼 데리고 왔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임을 믿지만 엉덩이가 너무 아퍼서 안장은 바꿔줬습니다.

브룩스 플라이어 스페셜 안장입니다.

허니색 안장이 크림 스트와 너무나도 잘 어울립니다.



전조등과 속도계는 노그 제품으로 달아줬습니다.

노란색이 있었으면 더 잘 어울렸을텐데 아쉽습니다.



차대번호 : M09C00192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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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9/09/04 17:14

.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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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소설책을 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소설입니다.

군대에 있을때가 마지막이었는데 2003년에 전역했으니 거의 6년만에 책을 사는 것이군요;;

그때도 아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샀을 겁니다.

천사들의 제국, 아버지들의 아버지 등등...

신은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제국에 이어 나온 스토리라고 합니다.

아직 한페이지도 못봐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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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9/08/14 23:28


제가 스스로 돈을 벌어 처음 구입한 첫 차 New SM3입니다.

어쩌다보니 점점 눈이 높아져서 RE 트림에다가 옵션도 전부 다 넣어버렸네요;;

출고하면서 악세사리류는 안 달았는데 좀 타다가 질릴때쯤 리어스포일러나 바디킷도 한번 달아볼까합니다.

8월 12일에 인도받아 3일만에 사진을 찍었네요. (사실 이 사진도 제가 찍은건 아닙니다^^)

울 검둥이 받자마자 소낙스 강남점에 입고시켜서 NPP코팅을 시켜줬습니다.

관리가 힘든 검둥이지만 조금이라도 편해지기 위해서 유리막코팅을 해버렸습니다.

방금 막 하고 난 상태라 아래의 사진과 같이 광빨이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관리를 안해준다면 아무리 유리막코팅을 한들 제 검둥이는 못난이가 되겠죠.

앞으로 열심히 관리들어가야겠네요.

아래는 소낙스 강남점 사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출처:http://cafe.naver.com/sonaxgangnam/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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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8/02/05 16:20

그 동안 긴 취업준비로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제가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2박3일동안 입사 전 교육을 다녀왔고, 정식 입사일은 2월 11일부터입니다.
입사하자마자 한 달 동안 직무교육을 받게 되는데,
제가 들어가게 되는 반은 SAP-ABAP반이군요.
ERP는 처음인데 어떤 내용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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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8/03 11:45

2007년 6월 CISA 시험결과가 오늘 새벽부터 이메일을 통해서 개별 통지되고 있습니다.
저도 메일함을 확인해보니 'CISA exam result notification' 라는 제목의 메일이 와있더군요.
메일을 여는 순간 긴 영어 문장에 당황했지만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successfully PASSED the exam with a total scaled score of 500. A scaled score of 450 or higher is required to pass, which represents the minimum consistent standard of knowledge as established by ISACA's CISA Certification Board. Your official score letter and application for certification will be sent by postal mail.

이런 문단을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충 해석해보면 '450점 이상이 합격인데 당신의 점수는 500점이라서 합격이다.' 이런 뜻입니다.
시험친 이후로 두달동안 정말 조마조마 했었는데 이제서야 좀 마음이 놓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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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6/21 22:03



Opening MV

WINDER~ボクハココニイル~ - 少年カミカ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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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ng MV

最果てのパレ-ド - M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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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6/09 23:55

오늘 CISA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CISA는 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의 약자로서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ISACA라는 단체에서 주관하며,
한국어로 번역하면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라는 자격증의 시험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을 준비하였으니 약 6개월간 공부한 셈입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놀기만 해서 공부는 별로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에 치른 CISSP와는 공통되는 영역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은 응시자가 많아서 두 곳에서 진행되었는데 저는 연세대학교 종합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연세대에는 처음 가보았는데 역시 명문대라서 그런지 매우 좋아보이더군요.
특히 평지에 있는 점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꽤 높았습니다.
역시 공부를 안 한 효과가 나오더군요.
CISSP도 어려웠지만 그래도 시험을 치고나서 어느 정도 붙을거란 예감은 들었었지만
CISA는 전혀 붙을지 떨어질지도 감이 안 오더군요.
하지만 학원 강사님이 시험 치고 나올때 웃으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웃을 수가 없었으니 어쩌면 좋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약 2달 뒤에 발표되는 시험결과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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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4/20 00: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ubuntu.com

몇일 전에 데비안 4.0의 릴리즈 소식을 전했었는데
우분투의 새로운 버전인 Feisty Fawn(7.04)가 릴리즈 되었다는 소식을
또 전해드릴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과 우분투 Edgy가 궁합이 맞질않아서
전원 문제등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 Dapper를 고집하고 있었는데
이번 Feisty의 베타버전을 통해 테스트 해봤을때는 문제가 없어서
Feisty의 릴리즈 소식을 정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용 서버로 쓰고 있는 컴퓨터가 현재 Dapper인데
이번 기회에 Feisty로 새로 설치해볼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우분투 리눅스 설치 가이드도 시간나면 업데이트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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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