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1 22:41
3년만에 미니벨로의 세계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지른 녀석은 스트라이다입니다.

크림색을 보자마자 지름신이 발동하여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가장 인기가 많은 색이다보니 거의 다 품절이더군요.

OMKMTB 강남점에 마침 재고가 한 대 남았다고 하여 냉큼 데리고 왔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임을 믿지만 엉덩이가 너무 아퍼서 안장은 바꿔줬습니다.

브룩스 플라이어 스페셜 안장입니다.

허니색 안장이 크림 스트와 너무나도 잘 어울립니다.



전조등과 속도계는 노그 제품으로 달아줬습니다.

노란색이 있었으면 더 잘 어울렸을텐데 아쉽습니다.



차대번호 : M09C00192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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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9/09/0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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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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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소설책을 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이라는 소설입니다.

군대에 있을때가 마지막이었는데 2003년에 전역했으니 거의 6년만에 책을 사는 것이군요;;

그때도 아마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을 샀을 겁니다.

천사들의 제국, 아버지들의 아버지 등등...

신은 타나토노트 - 천사들의제국에 이어 나온 스토리라고 합니다.

아직 한페이지도 못봐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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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9/08/14 23:28


제가 스스로 돈을 벌어 처음 구입한 첫 차 New SM3입니다.

어쩌다보니 점점 눈이 높아져서 RE 트림에다가 옵션도 전부 다 넣어버렸네요;;

출고하면서 악세사리류는 안 달았는데 좀 타다가 질릴때쯤 리어스포일러나 바디킷도 한번 달아볼까합니다.

8월 12일에 인도받아 3일만에 사진을 찍었네요. (사실 이 사진도 제가 찍은건 아닙니다^^)

울 검둥이 받자마자 소낙스 강남점에 입고시켜서 NPP코팅을 시켜줬습니다.

관리가 힘든 검둥이지만 조금이라도 편해지기 위해서 유리막코팅을 해버렸습니다.

방금 막 하고 난 상태라 아래의 사진과 같이 광빨이 장난아닙니다.

하지만 관리를 안해준다면 아무리 유리막코팅을 한들 제 검둥이는 못난이가 되겠죠.

앞으로 열심히 관리들어가야겠네요.

아래는 소낙스 강남점 사장님이 찍어주신 사진입니다. (출처:http://cafe.naver.com/sonaxgangnam/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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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8/02/05 16:20

그 동안 긴 취업준비로 블로그에 들어오지 못했었는데
드디어 제가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주에 2박3일동안 입사 전 교육을 다녀왔고, 정식 입사일은 2월 11일부터입니다.
입사하자마자 한 달 동안 직무교육을 받게 되는데,
제가 들어가게 되는 반은 SAP-ABAP반이군요.
ERP는 처음인데 어떤 내용인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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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8/03 11:45

2007년 6월 CISA 시험결과가 오늘 새벽부터 이메일을 통해서 개별 통지되고 있습니다.
저도 메일함을 확인해보니 'CISA exam result notification' 라는 제목의 메일이 와있더군요.
메일을 여는 순간 긴 영어 문장에 당황했지만

We are pleased to inform you that you successfully PASSED the exam with a total scaled score of 500. A scaled score of 450 or higher is required to pass, which represents the minimum consistent standard of knowledge as established by ISACA's CISA Certification Board. Your official score letter and application for certification will be sent by postal mail.

이런 문단을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대충 해석해보면 '450점 이상이 합격인데 당신의 점수는 500점이라서 합격이다.' 이런 뜻입니다.
시험친 이후로 두달동안 정말 조마조마 했었는데 이제서야 좀 마음이 놓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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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6/21 22:03


Opening MV

WINDER~ボクハココニイル~ - 少年カミカ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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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ing MV

最果てのパレ-ド - M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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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6/09 23:55
오늘 CISA 시험을 치고 왔습니다.

CISA는 Certified Information Systems Auditor의 약자로서
미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ISACA라는 단체에서 주관하며,
한국어로 번역하면 국제공인정보시스템감사사라는 자격증의 시험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학원을 다니면서 시험을 준비하였으니 약 6개월간 공부한 셈입니다.
하지만 사실 거의 놀기만 해서 공부는 별로 하지 못했습니다;;
지난 3월에 치른 CISSP와는 공통되는 영역이 많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은 응시자가 많아서 두 곳에서 진행되었는데 저는 연세대학교 종합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연세대에는 처음 가보았는데 역시 명문대라서 그런지 매우 좋아보이더군요.
특히 평지에 있는 점이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꽤 높았습니다.
역시 공부를 안 한 효과가 나오더군요.
CISSP도 어려웠지만 그래도 시험을 치고나서 어느 정도 붙을거란 예감은 들었었지만
CISA는 전혀 붙을지 떨어질지도 감이 안 오더군요.
하지만 학원 강사님이 시험 치고 나올때 웃으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저는 웃을 수가 없었으니 어쩌면 좋은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약 2달 뒤에 발표되는 시험결과가 몹시 기다려집니다.

시험결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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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4/20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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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buntu.com

몇일 전에 데비안 4.0의 릴리즈 소식을 전했었는데
우분투의 새로운 버전인 Feisty Fawn(7.04)가 릴리즈 되었다는 소식을
또 전해드릴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쓰고 있는 노트북과 우분투 Edgy가 궁합이 맞질않아서
전원 문제등 몇가지 문제가 있어서 그동안 Dapper를 고집하고 있었는데
이번 Feisty의 베타버전을 통해 테스트 해봤을때는 문제가 없어서
Feisty의 릴리즈 소식을 정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용 서버로 쓰고 있는 컴퓨터가 현재 Dapper인데
이번 기회에 Feisty로 새로 설치해볼까 행복한 고민중입니다.

우분투 리눅스 설치 가이드도 시간나면 업데이트해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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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4/09 17:11



http://www.debian.org

데비안 4.0 'etch'가 드디어 안정버전으로 릴리즈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리눅스를 처음 만났을때 'sarge'가 막 안정버전이 되었을때였으니
거의 2년만의 릴리즈이군요.
다음 테스팅버전의 코드네임은 'lenny'라고 합니다.
또 얼마나 걸려서 릴리즈될지 궁금하네요.
오늘 저녁에는 간만에 데비안을 한번 설치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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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2007/03/13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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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문서의 ODF 채용을 지지하는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원문 : http://kldp.org/supportodf

우선 원문 그대로  옴깁니다.
읽어보시고 지지하시는 분은 위의 링크를 타고가셔서 지지하는 내용의 댓글을 달아주세요!!

http://kldp.org/node/79453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나라의 정보통신부에서 ODF를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의 문서 표준으로 지정하는 것을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만약 ODF가 표준이 된다면 그동안 오픈소스가 아닌 독점 소프트웨어(예: 아래아 한글)로만 작성되어 온 정부 문서들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예: 오픈오피스)로도 작성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리고 당연히 리눅스를 비롯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들이 좀더 널리 확산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로 작용할 수 있고요.

이렇게 ODF 도입을 정부 차원에서 검토하는 것은 사실 우리나라가 처음은 아닙니다. 그동안 미국 메사추세츠주 주정부를 비롯한 세계 여러 곳에서 ODF 도입을 추진하여 왔지만 MS 등 여러 이해 당사자들의 반대도 당연히 있어 왔습니다. 로비 등등...

이에, 정통부의 이번 결정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 ODF가 대한민국 정부의 행정문서용 소프트웨어의 표준 문서 포맷이 되는 것을 지지하시는 분들께 다음과 같은 온라인 캠페인을 제안합니다.

  •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 글에 ODF 채택을 지지하는 내용의 답글을 달아 주십시오. 여러분들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의견을 올리시거나, 따로 서명운동을 하시는 것도 물론 환영합니다. 만약 그렇게 되면 해당 블로그 혹은 홈페이지 주소를 답글에 올려 주시면 되겠지요.
  • 다른 분들에게 http://kldp.org/supportodf 를 알려 주십시오. 가능하시다면 온라인 상의 홍보를 위한 배너를 만들어 주시는 것도 환영합니다.

ODF에 관해서는 우선 아래를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혹시 다른 더 좋은 글이 있으면 알려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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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eeya
TAGO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