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23:34
오늘 LPIC 101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제 위키의 LPIC페이지의 r1.1버전 페이지의 생성일이 7월 28일이니
공부를 시작한지 약 3개월만에 붙었네요.
시험을 치면서 느낀 것은 덤프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실력으로 붙을려고 O'REILLY사의 '한권으로 끝내는 LPIC'란 책을 3개월 동안 열심히 보고
위키에도 정리하고 직접 리눅스로 실습도 해보면서 공부하긴 했지만 그래도 좀 걱정이 되어서
출제 유형이라도 익히자는 마음으로 결국에는 그 명성이 자자한 CXXXCert사의 덤프를 구입했는데
막상 시험을 치니 덤프의 적중률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얘기하는 그 적중률이 거의 맞더군요.)
솔직히 날로 먹은 느낌이 듭니다.
합격해서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로 남은 102시험, 그리고 LPIC 레벨2의 201,202시험 마저도
덤프에 의존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RHCE는 실습위주의 시험이라 덤프가 통하지 않는다고(아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는데
지금 LPIC를 공부할 때 부터 합격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진짜 실력을 올리는 공부를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직 자격증이 아닌 합격증 기념 사진 첨부합니다.
* 2006.11.22 추가 :
2006.11.20일 117-102을 패스하여 LPIC Level 1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필독 : 덤프 공유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중히 거절합니다.
이미 파일을 삭제하여서 공유 해드리고 싶어도 해드릴 수 없습니다.
제 위키의 LPIC페이지의 r1.1버전 페이지의 생성일이 7월 28일이니
공부를 시작한지 약 3개월만에 붙었네요.
시험을 치면서 느낀 것은 덤프의 위력이 장난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름대로 실력으로 붙을려고 O'REILLY사의 '한권으로 끝내는 LPIC'란 책을 3개월 동안 열심히 보고
위키에도 정리하고 직접 리눅스로 실습도 해보면서 공부하긴 했지만 그래도 좀 걱정이 되어서
출제 유형이라도 익히자는 마음으로 결국에는 그 명성이 자자한 CXXXCert사의 덤프를 구입했는데
막상 시험을 치니 덤프의 적중률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 회사에서 얘기하는 그 적중률이 거의 맞더군요.)
솔직히 날로 먹은 느낌이 듭니다.
합격해서 기분은 좋지만 한편으로 남은 102시험, 그리고 LPIC 레벨2의 201,202시험 마저도
덤프에 의존하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게 될까 걱정입니다.
RHCE는 실습위주의 시험이라 덤프가 통하지 않는다고(아예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는데
지금 LPIC를 공부할 때 부터 합격만을 위한 것이 아닌 진짜 실력을 올리는 공부를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아직 자격증이 아닌 합격증 기념 사진 첨부합니다.
사진 보기
* 2006.11.22 추가 :
2006.11.20일 117-102을 패스하여 LPIC Level 1 자격을 취득하였습니다.
필독 : 덤프 공유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정중히 거절합니다.
이미 파일을 삭제하여서 공유 해드리고 싶어도 해드릴 수 없습니다.
TAG LPIC,
국제공인자격증,
덤프,
리눅스,
대한민국>경상남도>마산시>경남대학교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